카페 홈
|
카페 전체보기
|
기자카페
|
블로그
블로그 개설
|
박돈규의 함진아비
cafe.chosun.com/coeur
가입한 카페 ----------
로그인
홈
|
매니저 :
박돈규
|
멤버 : 114
|
개설일 : 2005/02/03
'박돈규의 함진아비'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좋은 시간 되세요!
주말 연극읽기
명대사 따라잡기
이론과 거미줄
사라진 파피루스
우물가 설왕설래
공지사항
박돈규기자는
자료실
카페앨범
일정관리
Today
0
Total
7241
2000년 2월 입사해 지금은 문화부에 있습니다. '함진아비'는 가면(假面) 하나로 달라지는 세상에 대한 찬사입니다. 함 짊어진 이들은 왜 하필 오징어를 쓸까요. 답은 안에 있습니다.
[우물가 설왕설래..]
조용히, 비언어극이 뜬다
박돈규
2008/08/21
318
[주말 연극읽기 ]
중국 자금성을 두드린 한국의 '천무'
박돈규
2008/08/19
1819
[우물가 설왕설래..]
중국 예술계 "올림픽 개막식은 기대 이하"
박돈규
2008/08/19
29
[우물가 설왕설래..]
개막식 그 장면, 사실은 이랬다
(1)
박돈규
2008/08/12
3945
[주말 연극읽기 ]
8월의 뮤지컬 '내 마음의 풍금'
박돈규
2008/07/31
775
[우물가 설왕설래..]
빙판 무대, 어떻게 만드나
박돈규
2008/07/24
2537
[주말 연극읽기 ]
문제작 '원전유서'의 4시간30분
박돈규
2008/07/21
1243
[우물가 설왕설래..]
2008 여름 대학로의 취향은
박돈규
2008/07/17
465
[주말 연극읽기 ]
뮤지컬 '갬블러'의 승부
박돈규
2008/07/17
274
[우물가 설왕설래..]
"브로드웨이는 죽었다" 선언한 작곡가
박돈규
2008/07/10
637